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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유기동물 입양·기증 비율 '울산 최고'
송고시간 | 2019/05/15 17:13
북구의 지난해 유기동물 입양과 기증 비율이  
울산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지난해 북구 내 보호기간이 끝난 유기동물의  
입양과 기증 비율은 43%로 울산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구조된 북구의 유기동물은 모두 388마리로  
이 중 개가 67%, 고양이가 33%를 차지했습니다.  
  
북구청은 최근 인구가 증가하면서  
유기동물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동물 유기 예방 활동을 적극 펴나갈 계획입니다.  
김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