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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CCTV센터, 청소년 데이트 폭력 신고 큰 피해 막아
송고시간 | 2019/06/10 17:40
동구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청소년 데이트 폭력 현장을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처해  
큰 피해를 막았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관제요원 A 씨는 지난 6일 새벽 1시 10분쯤  
방어동 화암초등학교 인근에서 17살 B군이  
여자친구 C양을 담벼락에 밀치고 넘어뜨리는 등  
10여분간 폭행하는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해 출동하도록 해 피해를 최소화했습니다.  
  
동구 CCTV 통합관제센터는 천261대의 CCTV를 운영 중이며  
지난달 30일에는 실종 치매 노인을 가족 품으로 귀가 시키는 등  
주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