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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현대重 주총 당일 경찰 경력에 의혹 제기
송고시간 | 2019/06/12 19:00

김종훈 민중당 국회의원이 현대중공업 임시주총 당일 
경찰이 바뀐 주총장인 울산대학교에 신속하게 경력을  
배치한 것을 두고 사전 협의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 의원은, 주총 당일 경찰은  
울산대학교가 보낸 협조 공문을 팩스로 받은 지 
40분도 채 되지 않아 경력 15개 중대를
울산대 체육관에 배치해 사전 협의가 의심된다며,
더욱이 경찰이 소액 주주들의 출입마저
봉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당시 울산대학교 측 협조 공문도 
울산대학교 공식 공문으로 보기 어려운 점들이 있다며 
현대중공업 임시주총의 위법성과 함께
이러한 사안들도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