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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폭행하고 위증 부탁한 20대 집행유예
송고시간 | 2019/07/11 19:00

울산지법은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폭행해 재판을 받게 되자 
친구와 나이트클럽 종업원에게
거짓증언을 하도록 한 2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A씨의 부탁을 받고
법정에서 허위진술을 한  
A씨의 친구와 종업원에게도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울산 남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여성에게 호감을 표시했다가 거절당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때리는 등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자
이들에게 다른 남성이 폭행했다고  
법정에서 허위진술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