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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풍 다나스..고립·화재 등 사건사고 잇따라
송고시간 | 2019/07/22 17:48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울산에서도
각종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어제(7/21) 오후 5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한 하천변에서
불어난 물에 야영객 4명이 고립됐다 1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앞서 오전 8시 20분쯤에는 중구 복산동 단독주택 내
누전차단기에서 불이 나 50대 남성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지난 20일에는 태화강 하류 조종면허 시험장 인근에서 윈드서핑을
즐기던 50대 남성 2명이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