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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울산시부터 허리띠 졸라매야"
송고시간 | 2019/08/08 17:00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논평을 통해
울산의 경제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며
울산시부터 허리띠를 졸라맬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국당은 "민선 7기 출범 이후 일반직 공무원이 96명 증가했고,
개방직과 임기제 공무원도 대폭 늘었다"며
"체육회가 건강측정센터를 짓기도 전에 지방선거 당시
송철호 시장 후보의 유세단장으로 활동한 사람이 센터장으로 채용돼
월급을 받아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당은 "울산시의 과도한 조직 불리기와 보은인사에 대해
행정감사 등 모든 방안을 동원해 문제점을 밝히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