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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뉴스]동북아 오일가스허브 가시화...안범희 단장
송고시간 | 2019/11/15 19:00




진행: 이광현
출연: 안범희 한국석유공사 오일허브사업단장


앵커) 송철호 시장이울산의 미래로 가는 성장다리로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송시장은 이걸 < 미래로 가는 세븐 브리지>라고 이름 붙였고

3번째 사업으로,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사업이 들어 있습니다.


거의 매일, 동북아 오일가스허브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는데,

한국석유공사 안범희 추진단장과 자세히 얘기해 보겠습니다.
   

앵커) 전임 시장때부터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추진해오다가

송철호시장이 < GAS>를 추가해서오일가스허브 사업을 밀고 있는데

동북아 오일가스 허브 사업이 뭔지최대한 쉽게 설명해 주세요.


앵커) 울산에 우리나라 정유공장이 다 모여 있는데

이런 조건을 바탕으로 해서

울산을 석유거래의 중심으로 만든다는 얘기지요.

싱가폴처럼 말이지요? 



앵커) 갈길이 멀어보이고, 쉽지도 않은 일이어서

국가적으로 나서야 할 일인데  오일가스허브의 사업에

어떤 전략으로 어떤 노력을 펼치고 있는가요?


앵커) 울산 북항지역의 오일허브 사업이

초기 사업 런칭이 2013년에 이뤄졌지만~
실제로 조성공사 착수까지 

상당히 오랜 기간 지연됐잖아요.

왜 그랬습니까? 


앵커) 이번에 합작투자계약이 성사돼서

사업추진이 속도를 내게 됐어요.

합작투자계약 내용도 얘기해 주시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설명해 주시지요?


앵커) 내년부터탱크터미널 조성 공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될테니까 기대가 되는데

울산지역에는 빈집에 황소까지는 아니라도

큰 기대를 가져도 좋을까요?


앵커) 이번 북항사업도 사업이지만

아직 남항사업이 남았는데 남항사업은 어떻게 됩니까?

울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사업

한국석유공사 안범희 추진단장과 자세히 얘기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