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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수문학관 창작교실 수강생 신춘문예 당선 잇따라
송고시간 | 2019/12/31 19:00
울산 최초의 문학관인 오영수문학관에서 운영하는
난계창작교실 수강생들의 신춘문예 당선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첫 신춘문예 당선자로 소설심화반 이소정 씨의 단편소설
‘앨리스 증후군’이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됐습니다.

소설 입문반 김영숙 씨도 단편소설 ‘나미가 오지 않는 저녁’으로
불교신문 신춘문예 당선됐고, 김윤경 씨의 단편소설
‘레몬과 오렌지’는 제152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에,
‘김 노인의 피댓줄’이 ‘문예21’신인상에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 수필강좌 수강생 송시내씨는 수필 ‘객석에서’로
울산문학 신인상에 당선돼 문단에 데뷔하는 등
개관 4년여 만에 대거 입상 소식을 전했습니다.(박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