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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에 이어 현대차도 할부금 유예 지원
송고시간 | 2020/03/20 19:00
코로나19 사태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피해가 확산되자
한국은행과 경남은행 등 금융권과
현대차그룹 등 대기업의 자금지원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울산지역 코로나19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특별운전자금 업종을 확대하고 자영업자와 저신용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BNK경남은행은 신종코로나 피해소상공인 긴급지원
특별신용대출에 이어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신종코로나 특별 대출
보증업무를 위탁 받아 시행합니다.

현대차와 기아차도 승객 감소로 매출 손실을 겪고 있는 택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신청 운전자를 대상으로
오는 6월까지 할부금 상환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