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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구 호수지구 주민 "가로등 밝혀달라"
송고시간 | 2020/10/15 17:00
북구 호수지구에 있는 한양수자인 아파트 주민들이
준공 지연으로 가동되지 않고 있는 가로등을
정상적으로 운영해 줄 것을 북구청과 구의회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오늘(10/15) 기자회견을 열고
"토지구획정리조합과 시공사 간의 다툼으로
준공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주민들만 피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아파트 예산으로 일부 가로등을 밝히고 있지만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며 "주민 안전을 위해
북구의회에 가로등 점등을 청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