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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국가정원' 도심공원 피톤치드 발생량 가장 높아
송고시간 | 2021/02/17 18:00
태화강국가정원 내 피톤치드 발생량이
울산 도심공원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넉달간
대표적 도심공원인 태화강 국가정원과 울산대공원,
보건환경연구원을 대상으로 피톤치드 발생량을 조사한 결과
태화강국가정원은 8.88 ppb로 가장 높았으며
울산대공원은 8.72ppb, 보건환경연구원은 8.10ppb로 조사됐습니다.

월별로는 8월이 피톤치드 발생량이 가장 높았고 11월이 가장 낮았으며,
야간보다는 주간이 피톤치도 농도가 높았습니다.

반면 대표적 도심인 삼산동의 피톤치드 발생량은
6.73ppb였습니다.//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