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여자축구부, U-20 여자 월드컵 8강 견인
울산과학대학교 여자축구부 선수들이2천26 FIFA(피파) U-20 여자 월드컵에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해12년 만의 8강 진출에 기여했습니다.이번 대회 한국 대표팀 최종 명단 21명 가운데 울산과학대 소속 선수는골키퍼 김규린과 수비수 천시우, 박지유, 미드필더 김이영, 범예주, 공격수 이하은 등 6명으로, 단일 대학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특히 범예주 선수는 조별리그 가나전 중거리골에 이어아르헨티나와의 16강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8강 진출을 이끌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