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울산시당, 단일화 과정에서 10명 사퇴 23명 완주
6.3 지방선거를 위한 민주 진보 후보 단일화를 위한4개 광역시의원 경선 여론조사에서 천병태, 이은주, 강진희 후보 등 3명이 민주당 후보를 누르고 단일 후보로 결정됐습니다.진보당은 이와는 별도로 광역시의원 여야 1 대 1 구도를 위해 권기백, 황성순, 김한, 임민정 후보 등 4명의 후보가 자진 사퇴했습니다.이로써 이번 지방선거에서 모두 33명의 후보자를 냈던 진보당은 단체장 후보 중 박문옥 동구청장 후보만 완주하고,비례대표 시의원을 포함한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