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위기 대응 '노사정 긴급 현안회의' 열려
울산시는 오늘(3/30) '울산석유화학 노사정 간담회’를 갖고 최근 중동발 위기와 관련한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간담회에서는, 원료 수급과 수출입 여건, 생산과 경영 환경 변화, 고용 안정 등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노사정 협력 방안을 중점 논의했습니다.울산시는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비상 대응과 주력산업 지원, 수출기업 지원과 에너지 수급, 물가 대응 등 5개 비상경제 TF팀을 구성해 대응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