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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방변호사회가 주관한 2026년 울산 법조인 신년인사회가 오늘(14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4일) 신년인사회에는 유진현 울산지방법원장과 신종열 울산가정법원장, 유도윤 울산지검장을 비롯해 변호사와 법무사 등 지역 법조인들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곽지환 울산지방변호사회장은 "법과 상식의 언어로 갈등을 풀어내는 흔들림 없는 법치"를 강조했으며, 유진현 울산지법원장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정한 사법"을, 유도윤 울산지검장은 "변화의 시기에 흔들림 없이 법치주치의 가치를 지켜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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