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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방인섭 의원이 남구 야음동 한 아파트 입주예정자들과 만나 불편사항을 청취했습니다.
800여 세대로 구성된 해당 아파트 입주민들은 입주를 앞두고 인근 공사장으로 인한 교통 불편과 분진, 소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호소하며 어린이 통학로 확보를 요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울산시와 남구청 관계 부서 공무원들이 참석해 민원을 청취하고 의견을 나눴으며 방 의원은 "주민 통행로와 어린이 통학로는 안전과 관련된 만큼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답했습니다.// 구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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