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는 오늘(27일), 오연천 울산대학교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회 울산광역시 라이즈 위원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울산형 라이즈 사업 2년 차를 맞아 '산업수도 울산'이라는 도시 정체성을 토대로 청년 취업과 산업 혁신, 정주 여건 개선, 행복한 울산을 4대 추진 전략으로 정하고 12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AI 기반 산업 전환에 대응하는 대학 특성화 교육·연구 기반 활용 과제를 확대하고, 현장 연계형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해오름 동맹과 동남권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초광역 라이즈 모형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구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