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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3/10) ‘중동 상황 대응 경제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최근 중동 정세가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회의에서 울산연구원은 최근의 중동 정세에 대한 총괄 상황을 보고하고, 울산시와 주요 기관들은 경제와 산업, 무역 동향과 기관별 지원 사항 등을 공유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중동 정세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중동 상황 비상경제 대응 전담팀’을 구성해 지역경제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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