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교육청이 정보교육 모형 개발과 인공지능 교육 확산을 위해 '울산형 인공지능 중점학교' 16곳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7곳과 중학교 4곳, 고등학교 5곳으로, 시교육청으로부터 예산 6억 6천만 원을 지원받아 인공지능 교육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는 거점 역할을 맡게 됩니다.
각 학교는 이번 달부터 1년간 인공지능과 정보 교과 수업을 늘리고,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 활동을 집중 운영하며 우수사례를 발굴해나갈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