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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의회가 울산 기초의회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장애인의 창업과 기업 활동을 돕기 위한 조례를 제정에 나섰습니다.
중구의회는 오늘(3/10) 열린 임시회 행장자치위원회 회의에서 김도운 의원이 대표발의한 '중구 장애인 기업 활동 지원 조례'를 원안 가결했습니다.
이번 조례는 장애인 기업 활동 촉진과 지원 사업 추진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구청장이 장애인 기업이 생산하는 물품이나 공사, 용역의 구매를 촉진할 것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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