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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9/29)과 내일(30일) 이틀간 부산·경남 여행사 상품 기획자와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초청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오늘(9/29)은 서생에 위치한 재생복합문화공간 ‘Fe01’을 방문해 정크아트 등 울산의 문화예술 공간을 체험한 데 이어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 암각화’를 둘러봤으며, 내일(9/30)은 대왕암공원과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등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울산의 관광자원을 소재로 수도권과 외국인 관광객을 겨냥한 동남권 연계 관광상품 개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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