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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늘(9/29)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올해 제3차 울산광역시 인권위원회’를 갖고 대규모 행사장 등 다중이용시설 관람객의 관람권 중심 유니버설디자인 가이드의 주요 내용과 향후 적용 방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또 해수욕장과 관광·여가시설을 이용할 때 불편을 겪지 않도록 이동과 시설 이용, 편의 제공, 이용 정보 등 전반적인 환경을 인권의 관점에서 살펴보고 개선 방향을 협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인권위원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인권친화적이고 포용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전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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