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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회 전국체전이 오늘(10/20)로써 5일차를 맞은 가운데 울산선수단도 각 종목에서 메달을 잇따라 목에 걸었습니다.
다이빙 김수지 선수가 여자일반부 스프링보드 1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어제(10/19) 3m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고, 레슬링 박민우 선수가 남자 18세이하부 그레꼬로만형 97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밖에도 울산선수단은 오늘(10/20) 태권도와 스쿼시, 펜싱 종목 등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으며, 오늘(10/20) 오후 4시 30분 기준 금메달 25개와 은메달 34개, 동메달 36개 등 모두 9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박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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