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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노조 울산지부 부지매입 의혹 검찰 조사 촉구
송고시간 | 2020/01/10 19:00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신축 사무실 건립 부지를 인근 지가보다 턱없이 비싸게 매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노조원 40여명이
부지매입 의혹에 대한 검찰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플랜트건설노조 일부 조합원들로 구성된 노조정상화 모임은
오늘(1/10) 울주군 청량읍 전국플랜트노조 울산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플랜트 노조 울산지부 부지매입 과정에서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인근 지가보다 수억원 정도 비싸게 구입한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정황을 근거로
진상조사특별위원회 구성을 요구하고, 부지 매입 의혹에 대한
검찰 조사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