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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김범관 교수, 고 신격호 명예회장 묘역 디자인
송고시간 | 2020/02/10 19:00
울산대는 김범관 교수가 롯데그룹의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묘역 디자인을 맡았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고인의 검소하고 권위를 따지지 않는
소박한 성품을 표현하기 위해 자연석을 택했고,
이 자연석을 세우지 않고 눕힌
수평적 배치로 조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매출 100조원, 재계 서열 5위인 롯데그룹의 창업주인
고 신격호 명예회장은 향년 99세의 일기로 지난달 22일
고향인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선영에 영면했습니다.
(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