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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직자 재산 1위 안수일 시의원..평균 7억4천만 원
송고시간 | 2020/03/26 17:00
울산지역 지자체 단체장과 공공기관장, 지방의원 81명의
평균 재산은 7억4천여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공직자 가운데
45명은 재산이 증가했고, 36명은 재산이 감소했습니다.

안수일 시의원이 30억8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박태완 중구청장이 26억8천만 원, 박정옥 울주군의원 26억5천만 원,
홍유준 동구의원 24억6천만 원,
송철호 시장이 24억3천만 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재산 증가 상위자는 차동형 울산테크노파크 원장이 1년 전보다
10억5천만 원 가량 올랐고, 박태완 중구청장이 7억3천만 원,
박정옥 울주군의원 5억 원 등의 순으로 재산이 늘어났습니다.
//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