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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의사 3명, 울산 첫 산재관리의사 임명
송고시간 | 2021/01/13 17:00
울산대학교병원 권순찬, 김민수, 양동석 교수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근로복지공단에서 지정하는
산재관리의사로 임명됐습니다.

산재관리의사는 산재 환자에 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숙련 전문의로,
초기 치료부터 직장 복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울산대병원은 산재관리의사 임명으로
제조업 기반 근로 환경인 지역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동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