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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울산 7월까지 공무원 9명 확진, 725명 격리"
송고시간 | 2021/09/09 17:00
울산에서는 지난 7월 말까지 모두 9명의 공무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10%가 넘는 인원이
격리됐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서범수 국회의원은
울산에서는 공무원 정원 대비 0.13%인 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전체 정원 대비 10.43%인 725명이 격리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역수칙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 의원은 "주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지방 행정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는 만큼 공무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