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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울산 경찰, 공상 승인 절반이 '안전사고'
송고시간 | 2021/10/11 17:00
최근 5년간 업무상 상해로
정부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울산 경찰관의 절반이
안전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최근 5년간
공상·순직 경찰관의 사고 유형을 분석한 결과
울산은 260건의 공상 처리 가운데 51%인
133건이 안전사고였습니다.

이밖에도 현장 피습이 69건,
교통사고가 48건, 질병이 10건 등의
순서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