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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재단, 지역 예술인 45명에 2,000만원 대출이자 지원
송고시간 | 2021/10/12 18:00
울산시와 울산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창작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 45명에게
2천만 원의 대출이자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예술인 가운데
중위소득 170% 이하인 예술인을 대상으로
생활 안정과 창작 활동을 목적으로 받은 대출금에 대한 이자를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오는 13일부터 지원할 계획입니다.

‘예술인 창작안정 융자 이자지원’ 사업은
지난해 22명 천만원에서 올해는 45명 2천만원으로
지원액이 두 배로 늘어났습니다.(박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