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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 수학여행 중 과잉지도 논란
송고시간 | 2019/05/03 19:49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수학여행 기간 생활지도 중에  
체벌과 폭언을 했다는 학부모들의 주장이 나와  
울산시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한 학부모는 호텔 객실에서 학생들이 컵라면을 먹고  
불을 끄지 않고 잤다는 이유로  
새벽6시에 학생 10여명이 호텔 로비에 불려가  
단체 기합을 받고 욕설을 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교육청은 1차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추가 조사를 통해 재발 방지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