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N 뉴스 >JCN 뉴스(CH5)

지금 울산은
JCN NEWS 상세
교육
안전하고 경제적인 '초소형 원자로' 개발 시작
송고시간 | 2019/05/07 19:47

울산에서 안전하고 경제적인 초소형 원자로 개발이 시작됩니다. 


 
유니스트 기계항공 원자력공학부의 황일순 석좌교수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원자력연구개발사업 가운데 원자력융합기술개발 과제에 선정돼  
앞으로 4년간 모두 36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가 주관하는 이번 과제에는  
울산대와 경희대, 카이스트와 서울대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연구진은 전체 수명 기간 동안 핵연료를 교체하지 않는  
초소형 고속로 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안전성을 입증해  
경수로가 가진 한계를 근본적으로 해결한다는 계획입니다. 


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