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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화탄소' 먹고, 전기·수소 만드는 기술 개발
송고시간 | 2019/06/04 19:14

지구 온난화의 주요 원인인 이산화탄소를 제거하고  
전기와 수소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전지 시스템이 개발됐습니다. 


 
유니스트는 에너지 화학공학부 김건태 교수팀이 이산화탄소를  
활용해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인  
수계 금속-이산화탄소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동시에 전기를 생산해 수소까지  
얻는 이번 기술은 지난해 12월 공개한 나트륨 금속-이산화탄소  
시스템보다 효율성과 안전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는 세계인 학술지 앙게반테 케미 5월 22일자로  
게재됐습니다. 


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