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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포스코와 손잡고 소재 국산화 나서
송고시간 | 2019/09/26 19:00
현대중공업그룹이 포스코와 함께
LNG추진선용 연료탱크의 소재 국산화에 나섭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최근 18만톤급 LNG추진선용 연료탱크에
포스코의 9%니켈강을 적용해
극저온탱크의 핵심 소재 국산화와 공급 안정화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금까지
해외 철강사로부터 9%니켈강을 공급받았지만,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핵심 소재의 국산화율을
점차 높여나간다는 계획입니다.(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