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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고 임시이전에 1학년도 포함...학부모 대부분 동의
송고시간 | 2019/11/07 19:00
세인고등학교가 내년도 신입생을 받지 않고
다른 부지로 1년간 학교 임시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1학년 학생까지 포함해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세인고에 따르면 1학년 학부모 58명 가운데 53명이
학교 임시이전에 1학년 학생들도 포함시켜 달라는 동의서를 냈습니다.

세인고는 지난달 이사회를 열고 임시이전 방안을 결정했으며,
당시 1학년 학생들은 집과 가까운 학교에 전학하기를 희망해
현재 2학년 학생들만 임시이전 장소로 옮겨가기로 했었습니다.

한편 임시이전 장소로는 효문분교나 검단분교 등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