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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쇠부리소리, 시 무형문화재 제7호 지정
송고시간 | 2019/12/26 17:00
울산쇠부리소리가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7호에 지정됐고,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가 보유단체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쇠부리소리는 쇠를 다루는 작업을 하면서 부르는 노동요로,
1981년 두서면 인보리에 생존해 있던 마지막 불매대장인
고 최재만 씨의 구술과 소리로 세상에 알려졌습니다.

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는 2005년 쇠부리소리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울산시는 이들의 기량이
탁월하고 활발한 전승 활동을 펼쳐 보유단체로 인정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판단했습니다.//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