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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씨름대회서 김찬영 선수 생애 첫 ‘천하장사’ 등극
송고시간 | 2021/11/08 18:00
어제(11/7) 울산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1 천하장사 씨름대축제 천하장사 결정전에서
인천 연수구청 소속 김찬영 선수가
생애 첫 천하장사에 올랐습니다.

김찬영 선수는 증평군청 소속 김진 선수에게
먼저 한판을 내줬지만 이후 3판을 내리 따내며
3대 1로 제압하고 생애 첫 천하장사에 등극했습니다.

한편, 한라장사에는 영암군 민속씨름단 소속 오창록 선수가,
금강장사에는 수원시청 소속 문형석 선수가
각각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박정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