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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민족 최대의 명절 '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송고시간 | 2020/01/25 07:00
설날인 오늘, 오랜만에 만난 가족, 친지들과
세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성묘하려는 시민들로
옥동 공원묘지 일대가 붐빌 것으로 예상되고
태화강 대공원 등 도심 공원과
지역 박물관에 마련된 민속놀이 체험장에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이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이번 설 연휴가 비교적 짧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도 26일 자정까지만 가능해
오늘 오후 고속도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