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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예상..취약계층 지원 사업 추진
송고시간 | 2020/06/30 17:00
올해 폭염 일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울산시가 취약 계층의 폭염 피해 최소화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지역의 독거노인과 차상위 계층 등 취약계층 162가구에
쿨매트와 선풍기, 생수 등의 폭염대응 물품을 지원하고,
폭염 예방 행동요령 등을 안내하기로 했습니다.

올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폭염일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열대야도 자주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