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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인뉴스] "할 수 있다" 또 다시 기적 박상영
송고시간 | 2021/08/03 17:00





박상영 펜싱 2020 도쿄올림픽 국가대표(울산시청)

Q. 축하 인사를 많이 받았는지?
A. 과분한 축하 인사 받아... 피로감 잊을 정도

Q 개인전 8강에서 좌절...당시 심정은?
A. 막판 기세에 밀려 아쉬움... 후회는 없어

Q. 단체전 8강에서 4점차 '뒤집기'... 당시 상황은?
A. 스위스는 단체전 '강팀'... 심리적 압박 클 수 밖에
A. 여유 가지려 노력했다... 상대의 조급함 역 이용

Q. 3·4위전은 '팀워크의 승리'... 훈련 과정은?
A. '열세하다'는 평가... 간절함으로 훈련

Q. 올림픽 2회 연속 메달리스트가 된 소감은?
A. '2회 연속 메달' 큰 의미... 특히 단체전 메달 뜻깊어

Q. 앞으로의 목표는?
A.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 성공해 첫 '그랜드슬램' 도전

Q. 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목표는?
A.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 것

Q. 울산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
A. 역전의 원동력은 시민들의 관심... 지속적 관심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