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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을' 외형상 최대격전지 부상
송고시간 | 2004/03/02 09:27
이번 17대 총선에서 분구가 확정된
남구을 지역구가 가장 많은 후보들이 출마해
외형상 최대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설된 남구을 지역구에는
경선을 앞둔 세명의 한나라당 후보와
열린우리당 세명을 비롯해 민주노동당, 민주당, 국민통합21,
자민련 후보까지 합세하면서
지금까지 모두 10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중구는 9명으로 남구을 다음으로 많고
남구갑과 울주군이 각각 5명,
동구 네명, 북구 세명의 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음주말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경선이 끝나고 나면
이와 같은 지역구별 경쟁률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