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울산 지역 통상진흥기관 협의회' 중동 사태 지원 논의
송고시간 | 2026/04/01 18:00
한국무역협회가 오늘(1일), 중동 사태와 관련해
'울산 지역 통상진흥기관 협의회'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 열린 오늘(1일) 간담회에는
울산시와 울산세관, 수출입은행 등
울산 지역 15개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사태로 인한 물류비 상승과 원부자재 수급 차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중동발 공급망 충격이
전방위로 확산되며 울산 수출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향후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우리 기업에 시의적절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