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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태풍 미탁 영향, 울산 35억원 재산피해
송고시간 | 2019/10/09 19:00
울산을 강타했던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35억원의 재산 피해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주택 42동을 비롯해
도로 침수와 하수 역류, 정전 등 총 307개소가 피해를 입었고
5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응급 복구는 대부분 완료된 상태로
울산시는 오는 13일까지 사유시설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
10월 말 재난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