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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협력회사와 상생모델 구축 본격화
송고시간 | 2020/07/27 19:00
지난 3월 조선업계 최초로 대표이사 직할의 ‘동반성장실’을 신설한
현대중공업이 협력회사와의 상생모델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동반성장실은 7월 한 달간 울산 세진중공업과
이영산업기계 등 선박 블록을 제작해 납품하는 5개 사외 협력회사를
차례로 방문해, 제작.납품 과정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연말까지 협력사 방문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협력회사와의 현안 해결과 상생모델 구축을 위해
지난 3월 협력사 지원조직을 3개 부서, 60여명 규모의 대표이사 직할
동반성장실로 확대 개편한 바 있습니다.(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