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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 온라인 상영관·자동차극장 호평
송고시간 | 2020/11/03 00:00
국내 유일의 국제산악영화제인 제5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어제(11/1) 막을 내렸습니다.

영화제 측은 지난달 23일부터 어제(11/1)까지 영화제 기간
온라인과 자동차 극장 관람 횟수가 만8천회에 달했고, 올해 첫 시도한
자동차 극장도 93.2%의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영화제에는 43개국 128편의 영화가 상영된 가운데
마야 노바코비치 감독의 영화 '그리고 저녁이 돈다'가
국제경쟁 부문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영화제 측은 영화제 폐막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복합웰컴센터 알프스 시네마에서
특별전을 열어 한국독립영화와 올해 수상작 상영과
관객과 영화인 만남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