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N 뉴스 >JCN 뉴스(CH5)

지금 울산은
JCN NEWS 상세
행정
자동차부품사 위기극복 위한 노사상생협약 체결
송고시간 | 2020/11/19 17:00
울산시와 북구청, 울산고용노동지청과, 현대차 노사가 오늘(11/19)
지역 자동차 부품업체 경영 안정과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노사정 공동협약을 맺었습니다.

공동협약은 융자금액 이차보전 지원과
일자리 지키기 협약 기업 패키지 지원,
공동지원체계 구축과 사업 발굴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가 내년부터 2년간 300억 원,
북구청과 현대차 노사가 250억 원 등 모두 800억 원 규모의
고용위기 극복 특별 지원 자금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