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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유전자 동일성 검사 불일치율 감소
송고시간 | 2021/02/16 17:00
울산에서 유통되는 쇠고기의 안전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쇠고기 유전자 동일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불일치율이 15.2%로, 1년 전 23%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역 도축장 2곳에서 생산된 식육 및 출하예정 산란노계 99.8%에서
항생제 등의 잔류물질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