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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방문에 민노총·진보정당 '발끈'
송고시간 | 2019/05/09 16:54
한편 최고위원회의가 열린 매곡산단에서는 민주노총과 진보정당,  
시민사회단체 등 100여 명이 몰려와 '자유한국당은 민생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주장하며 황교안 대표의 차량 진입을 방해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과 충돌이 빚어졌고, 1명이 다쳐 병원에 치료를 
받았으며, 경찰에 연행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황 대표는 사법적폐의 몸통이고, 민주주의 탄압과  
국정농단의 부역자라며 청산과 처벌의 대상이라고 규탄했습니다. 
 
정의당 울산시당도 기자회견을 열고 "자유한국당이 국회를 버리고  
전국 투어를 하고 있는 동안 수 많은 민생관련 현안이  
먼지가 쌓이고 있다"며 "당장 국회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영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