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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세계산악영화제 첫 시도 '자동차 극장' 호평
송고시간 | 2020/10/28 18:00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 첫 시도한 자동차 극장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영화제 측은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일인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자동차 극장을 찾은 관객은 천143명, 차량 점유율은 82.6%로
우려했던 것보다 관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동차 극장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올해 첫 도입한 상영 방식으로
복합웰컴센터 야외 무대에서
가로 17m, 세로 10m의 초대형 스크린과
7채널 입체 음향을 활용해 영화를 상영하고 있습니다.//구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