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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3분기 가계 신용위험 커질 것"
송고시간 | 2021/07/13 19:00
국내 은행들은 코로나19 재확산과 대출금리 상승으로 인해
올해 3분기 가계 신용 위험이 더 커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 은행이 예상한 3분기 신용위험지수는 18로
전분기의 10보다 8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은행의 대출태도 지수도 전분기 7에서 -3으로 10p하락해
3분기 대출 심사조건을 강화하거나
대출한도를 낮추겠다는 은행이 더 많아졌습니다.(이현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