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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폐지수거 취약계층에 '사랑의 안전리어카' 전달
송고시간 | 2020/06/04 19:00
중구청과 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늘(6/4)
지역 내 취약계층인 폐지 수거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을 위해
‘사랑의 경량 안전 리어카’ 50대를 전달했습니다.

‘사랑의 경량 안전 리어카’ 사업은
한국석유공사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 4월부터 5천 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됐습니다.

리어카의 전달 대상은 중구 지역 내 취약계층 가운데
폐지를 수집하고 있는 만65세 이상의 어르신 가운데 83명으로,
1차로 50명의 어르신에게 우선적으로 제공한 뒤
이달 중으로 33명의 어르신에게 2차로 추가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박정필 기자)